Daily Archives: August 4, 2017

김병만 척추뼈 골절 부상

“스카이다이빙 중 척추 뼈 골절, 美서 수술 후 입국”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한결같은 열정은 팬이 아닌 누군가에게도 삶의 용기를 선사한다.  160이 채 안되는 작은 체구이지만, 어린시절 스턴트맨을 꿈꿨다.  태권도 2단, 합기도 2단, 쿵푸 2단, 격기도 2단, 도합 8단의 무술 유단자이자, 극한의 환경에 적응하는 ‘족장’이 됐다.  또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달인’이라는 수식어의 주인이기도 하다. 이번 불의의… Read More »